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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 기초구 부문 대상전국 기초구 중 가장 살기좋은 도시 영예

 

유성구는 지난 24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한국지역경영원이 처음 실시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평가에서 기초구 부문 종합 1위에 선정돼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인구, ▲경제 및 고용, ▲교육, ▲건강 및 의료, ▲안전 5개 영역 30개 지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정됐다.

구는 5개 영역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획득해 기초구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와 함께 종합 평가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를 차지했다.

구는 평균연령 39.0세로 전국에서 3번째로 젊은 도시이며, 인구증가율 2.06%, 순이동인구 4,015명으로 인구부문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임을 입증했다.

유성구청장은 “37만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4대 혁신을 통해 유성구가 경쟁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상훈  newworld07@korea.kr

<저작권자 © 유성소식 더좋은유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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