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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전시회 14일 시작, 장소 유림공원국화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 선보여

 

 

〔국화음악회〕

 

올 국화음악회는 ‘재즈&팝 콘서트’

 

국화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국화음악회’이다. 국화를 보러온 시민들이 대형음악회에 참석, 흥겨운 한때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올 국화음악회는 한층 다양해진다. 예년 보다 더 많은 출연진과 짜임새 있는 기획으로 격조 높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날짜는 10월14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이다.

특히 올 음악회의 특징은 전문 음악회로서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것. 그리고 부대행사로 체험부스와 불꽃놀이가 있다. 이와 함께 재즈 장르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공연 팀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재즈&팝 콘서트가 열린다.

그럼 무대에 오르는 가수는 누굴까? 본 공연에 앞서 사전공연이 펼쳐지는데, 이때는 유성구합창단과 지역 공연예술단체가 무대에 선다.

본 공연에는 1부 팝, 2부 재즈로 나누는데, 1부에는 남성 4중창(KYLO), 팝페라(이사벨)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2부 재즈에는 재즈밴드(이정식 밴드)와 재즈가수(BMK)가 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날 저녁 쌀쌀해지는 날씨를 대비해 주최 측에서는 무릎 담요와 국화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잔디 광장에는 푸드 트럭도 운영해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문화공연〕

매일 다양한 문화공연 ‘볼거리’

 

국화전시장은 매일 같이 국화를 보러오는 시민들로 붐빈다. 이른 아침에는 어린이집에서 온 차량들로 주차장이 만원이고, 한낮에는 따스한 햇살아래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발을 옮기기가 힘들 정도다. 그리고 저녁시간. 퇴근 시간이 지나고 7시 부터는 전시장 안에서 작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올해 문화공연은 격식을 높이고 출연진도 다양하게 꾸몄다. 공연 시간은 지루하지 않게 1시간 정도로 잡았다. 이번 공연의 또 하나의 특징은 평일 나열식 공연을 지양하고 주말에 몰아 전문공연으로 만든다는 것. 주말공연은 공연 시간도 토요일은 오후 7시30분, 일요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교통대책>

국화전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교통대책이다. 초창기 국화전시는 아침 일찍부터 온 어린이집, 유치원 노란차량이 어은교에 줄을 지어 주차하고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었다. 그런데 보기 좋은 것과는 달리 점점 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와 주차난의 원인이 되었다. 이에 구는 별도의 주차대책이 필요하다고 인식을 하고 인근 학교, 아파트 등과 협력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연번

주차장 위치

구간거리(m)

주차면수

비 고

7개소

 

1,263

 

1

유림공원 주차장(갑천변)

주차장

65

 

2

유성구청 주차장

150

 

3

한국과학기술원(KAIST)

400

후문 개방

4

한빛아파트

300

 

5

유성 홈플러스

200

 

6

[어은교] 서측도로 갓길

90

18

노상 주차

7

[대학로] 구청4가~카이스트 정문

650

130

 

 

임재만  newstar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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