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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유성구청소년수련관 진로진학센터

2016년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모든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써, 청소년들의 미래 준비를 돕는 디딤돌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이학준 진로진학 전문가 영입

2017년 한 해 동안 센터에서는 50여 개의 진로진학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지원 받은 청소년은 누적집계 14만 6천여 명에 달한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센터가 진로진학지원의 좋은 환경을 조성함에 따라 타 시도의 정책 관계자들은 크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청소년이 자신을 알고 행복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의 노력은 2018년에도 계속된다.

올해는 특히 이학준 진로진학 전문가를 센터장으로 영입해 점점 중요해지는 청소년들의 진로진학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청소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우선 기존 프로그램인 꿈다해봄 진로 찾기 5단계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과 환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정보와 탐색 과정을 확대 지원 한다.

유성구 청소년은 누구든지 진로직업체험, 미래직업교실, 전문직업인초청교실, 우리마을직업탐방, 대학탐방, 학과스토리텔링, 진학플래너, 진로콘서트, 1:1진학상담 등 30여 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꿈을 키울 수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끊임없이 진로진학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학준 센터장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서는 마을이 함께 해줘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진로코치단, 진로지원단, 진로교육협력기관, 부모아카데미 등을 적극 운영하면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862-0153

 

 

 

임재만  newstar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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