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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축제 최고, 내년에 다시 만나요
온천수 물총대첩

지난 11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던 2018유성온천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유성온천축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유성이 온천의 도시이니 만큼 축제 프로그램 중에는 온천수물총대첩, 온천수 버킷 챌린지, 정오의 목욕탕 토크쇼, 온천수 워터파크 등 온천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았다.
인기 정상의 백지영, 장미여관, 한혜진, 임웅균 등 화려한 개막식 공연과, 화려하고 웅장한 파노라마식 불꽃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축제 둘째 날 우천에도 축제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내리는 빗속에서도 온천수물총대첩에 참여한 주민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물총을 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스프링 댄싱퍼레이드(경연대회)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갑천에 마련된 온천수 워터파크와 코끼리 열차, 캠핑장 또한 많은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마지막 날 클론의 멤버인 구준엽이 DJ가 되어 참여한 온천수 DJ 파티를 마지막으로 축제는 막을 내렸다.

이훈희  golf@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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