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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의 7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21일 전민동 엑스포아파트에서 개소식 개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 제공

유성구는 21일 전민동 엑스포아파트에서 초등 방과후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7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3월 입주자대표회의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2층)에 대한 무상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을 마련하였으며, 사단법인 신규장각에 위탁하여 센터를 운영한다.

전용면적은 200㎡, 정원은 35명으로 유성구 다함께돌봄센터 중 가장 넓으며 특히, 사단법인 우디즘 목재이용연구소(소장 강석구)에서 편백나무 벽체시공을 후원하여 센터 내부가 목재친화공간으로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유성구청장과 유성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수탁법인 관계자 및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내빈소개, 기념사, 시설소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상훈  newworld07@korea.kr

<저작권자 © 유성소식 더좋은유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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