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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반석7단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6시30분. 반석마을 7단지 경로당 앞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인다. 손에는 비닐봉지 하나, 다른 한손에...
임재만  |  2017-09-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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