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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축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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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프링 댄싱퍼레이드 일본 게로시 참여


축제 둘째 날 우천 속에서도 열기가 식을 줄 몰랐다. 둘째 날 핫스프링 댄싱퍼레이드와 DJ 춘자가 진행한 온천수 샤워 DJ 파티는 축제의 흥을 한껏 고조시켰다.
30여 팀이 참여한 핫스프링 댄싱퍼레이드는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두 시간 정도 진행된 DJ 파티는 축제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온천수 DJ파티는 축제 마지막 날인 13일날도 진행될 예정이며, 가수 클론의 구준엽이 DJ를 맡게 된다.

이훈희  golf@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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